반응형 불량배의유혹1 [신명기 13장 묵상]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리는 은밀한 죄악을 척결하는 법 내가 속한 교회나 소그룹, 일터의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불평과 험담, 세상적인 가치관을 은밀히 퍼뜨릴 때 "분위기 망치기 싫으니까", "나만 조용히 있으면 되겠지"라며 방관하거나 슬그머니 동조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다수가 함께 저지르는 죄나 집단적인 타협 앞에서는 개인적인 죄보다 훨씬 더 무뎌지고 쉽게 무책임해지곤 합니다. 하지만 한 성읍 전체가 불량배의 꾐에 빠져 다른 신을 섬길 때, 그 성읍의 모든 주민과 가축을 진멸하고 물건까지 불살라 영구히 폐허로 만들라 명하셨던 하나님. 공동체를 갉아먹는 죄의 누룩을 철저히 도려내고 언약적 순결을 사수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3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다수의 흐름 뒤에 숨어 죄의 전염을 방관하는 찌질.. 2026. 9.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