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바리새인과세리1 [사순절 묵상 7일차] 레위의 집 | 나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믿는 영적 환자는 아닌가요? (막 2:16-17) 사순절 7일차,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예수님과 이를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묵상합니다. '의로움'이라는 자기보호의 성벽을 쌓아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어버린 이들과, 자신의 병듦을 인정하고 영원한 의사를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된 사랑의 회복을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자격이 아닌 '필요'를 보시는 분03. 자기 의라는 가장 교묘한 자기보호본능04. '칼레오', 법정이 아닌 사랑의 잔치로의 초대05. 결론 우리 주변에는 유독 병원 가기를 꺼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신호를 보내는데도, "약국에서 약 하나 사 먹으면 돼", "나는 아직 건강해"라며 애써 병원을 외면합니다. 왜 그럴까요? 진짜 큰 병일까 봐 두려운 마음, 즉 자신의 연약함을 직면하고 싶지 않.. 2026. 2.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