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바로왕1 (창세기 47장) 묵상 | 야곱의 축복과 17년의 회복 (나그네 인생의 승리) 130세의 피난민 야곱이 당대 최고의 권력자 바로 왕 앞에 섰습니다. 그는 기죽지 않고 오히려 왕을 축복합니다. 잃어버린 17년을 되찾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편안한 애굽보다 약속의 땅을 그리워한 야곱의 영성을 묵상합니다. 목차01. 130세 노인의 '두 번의 축복'02. 편안함보다 약속을 붙잡다03. 브엘세바의 예배가 만든 권위04. 결론05. 성경본문 세상의 눈으로 볼 때 '강한 자'는 누구일까요? 돈이 많은 사람, 권력을 쥔 사람, 화려한 궁전에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극명하게 대조되는 두 사람이 만납니다. 한 명은 당대 최강대국 애굽의 황제 '바로'입니다.그는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던 존재였습니다.다른 한 명은 기근을 피해 도망 온 130세의 늙은 피난민 '야곱'입니다.그는 다리.. 2025. 12.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