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태복음16장1 (대림절 16일차) 묵상 | 마태복음 16:13-17 베드로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4대 성인, 선지자, 기적을 행하는 자로 봅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순간, 우리 인생은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됩니다. 목차01. 우상의 도시 한복판에서 던진 질문02.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03. 혈통이 아닌 은혜로 알게 하시다04. 결론05. 성경본문 연인 사이에서 가장 설레면서도 두려운 순간이 언제일까요? 바로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으며 관계를 정의(Define)하는 순간입니다.그저 알고 지내는 '아는 오빠'인지, 내 인생을 함께할 '연인'인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대림절 기간, 우리는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임을 묵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 2025. 12.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