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의경악과맹인1 [신명기 28장 묵상] 왜 대적에게 쫓기고 대낮에도 더듬는 영적 맹인이 될까요? 분명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순간적인 판단 착오로 한순간에 공든 탑이 무너져 내리거나, 대낮처럼 훤한 현실 앞에서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깊은 공황과 불안에 휩싸여본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피땀 흘려 집을 짓고 포도원을 가꾸며 미래를 준비했건만, 정작 그 열매는 남의 손에 고스란히 빼앗기고 억울함에 가슴을 치며 분통을 터뜨린 적은 없으셨나요? 한 길로 나아갔다가 대적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치게 하시고, 미침과 눈멂과 정신적 경악으로 대낮에도 맹인처럼 더듬거리며 평생 압제와 착취만을 당하게 될 것이라 경고하셨던 하나님. 영적 시력을 잃어버리고 삶의 통제권을 빼앗기게 만드는 불순종의 비극을 신명기 28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말씀의 빛을 끄고 .. 2026. 10.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