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에심겨진말씀19 [고린도후서 11장 묵상] 겉모습만 그럴듯한 '가짜'에 내 영혼을 통째로 넘겨주진 않나요? 세상의 화려한 성공 비결을 말해주거나, 내 자존심을 한껏 세워주는 달콤한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마음을 빼앗긴 적 없으신가요?우리는 나를 깨우고 돌이키게 만드는 십자가의 투박한 진리보다는, 당장 내 귀를 즐겁게 하고 겉포장이 화려한 가짜 복음에 훨씬 더 쉽게 매료되곤 합니다.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 우리를 영적으로 타락시키려는 사탄의 세련된 속임수를 폭로하고, 우리를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중매하려는 바울의 가슴 저린 눈물을 통해, 세속적인 가치에 영혼을 팔아넘기던 우리의 찌질함을 고린도후서 11장을 통해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화려한 가짜에 속아 십자가의 순전함을 잃어버리는 찌질함03.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거짓 일꾼들의 정체를 폭로하시는 하나님04. 성육신 언약의 완성, .. 2026. 7. 18.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