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눈이항상계시는땅1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힘으로 억척스럽게 물 대며 살던 인생을 멈춰야 할까요?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내 손과 발로 억척스럽게 수고하며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지만,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채워지지 않는 피로감과 허무함에 지쳐본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힘과 수단으로 물길을 끌어와야만 내 인생과 가정이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나일강의 물을 발로 펌프질해 대던 애굽 땅과 달리, 가나안은 하늘에서 내리는 단비를 흡수하며 여호와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머무는 땅이라고 선포하는 모세. 내 힘으로 억지 물을 대던 피폐한 노예 근성을 내려놓고, 하늘의 은혜로 살아가는 진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발로 물을 대야 안심하는 지독한 노예 근성의 찌질함 03. 홍해의.. 2026. 8.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