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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와과부2

[신명기 10장 묵상] 하나님이 오늘 우리에게 진짜로 원하시는 유일한 한 가지 열심히 예배드리고 봉사하며 살아간다고 애쓰지만, 문득 "하나님이 도대체 나에게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시려고 이러시나" 하며 신앙생활의 과도한 부담감에 마음이 무거워진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말씀과 요구를 생각할 때, 내 자유를 억죄고 엄청난 희생만을 강요하는 무거운 종교적 짐으로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호렙산에서 금송아지 범죄로 깨어졌던 돌판을 대신해 두 번째 돌판을 깎아 만들어 오르라 명하시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친근하게 물어오셨던 하나님. 그 엄위하신 요구 속에 숨겨진 찬란한 사랑과 참된 자유의 비밀을 신명기 10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하나님의 요구를 무거운 짐으로 여겨 외면하려 드는 찌질함03.. 2026. 8. 24.
(야고보서 1장 19-27절) 묵상 | 심겨진 말씀과 참된 경건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자입니다. 야고보는 화를 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내 안에 심겨진 말씀이 어떻게 참된 경건(고아와 과부 돌봄, 세속에 물들지 않음)으로 나타나는지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화’는 내 안에 심겨진 말씀을 밀어낸다03. 억지로 하는 게 아니다, '심겨진 말씀'이 나를 움직인다04. 경건의 두 날개, '사랑의 관심'과 '거룩한 구별'05. 결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봅니다. 눈곱이 끼고 머리가 헝클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 내 얼굴이 더럽구나"라고 확인만 하고, 씻지 않은 채 그대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더러운 걸 봤으면 씻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야고보 사도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그렇게 하고 있다고 ..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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