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호몰로기아1 [히브리서 4장 묵상] 도피처 | 말씀의 수술대에서 일어나, 은혜의 보좌로 돌진하라 (히 4:14-16) 말씀 앞에 죄악이 폭로된 우리가 도망쳐야 할 유일한 도피처, 큰 대제사장을 묵상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숨기려 했던 수치심을 회개하고, 십자가의 피로 열린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 서로의 아픔을 체휼하는 생명력을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핍박 앞에서 '호몰로기아'를 놓으려는 자들03. 심판의 자리를 은혜의 보좌로 바꾸신 대제사장04. 레위기 16장의 완성, 하늘의 휘장을 찢다05. 결론 직장이나 공동체에서 나의 치명적인 실수나 숨기고 싶던 진짜 의도가 백일하에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인간이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끔찍한 수치심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나무 뒤로 숨었듯, 우리는 내 밑바닥이 폭로되면 누군가의 시선을 피해 도망치고 싶어 합니다. 지난 묵상에서 우리는 말씀의 예.. 2026. 4.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