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의영광2 [고린도후서 2장 묵상] 내 삶은 세상에 어떤 냄새를 풍기고 있을까요? 내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혹시 사람들에게 내 잘남을 증명하기 위해 복음을 얄팍한 포장지로 쓰고 있지는 않으신가요?우리는 내 이익을 위해 신앙마저 '거래의 수단'으로 삼는 세속적인 냄새가 진동하는데도, 사람들 앞에서는 거룩한 척 향수를 뿌리며 살아가는 위선자들입니다.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불안 속에서도 나를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으로 이끌어 가시고, 마침내 나를 생명의 향기로 빚어내시는 십자가의 역설적인 은혜를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이익을 위해 복음마저 거래의 수단으로 삼는 찌질함03. 불안과 실패마저 개선 행진으로 이끄시는 하나님04. 마음에 새겨진 새 언약,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의 향기'05. 말씀을 팔아넘기지 않고 주도적으로 진리.. 2026. 7. 3. [고린도전서 10장 묵상] 내 권리보다 이웃의 유익을 구하나요? "내가 내 돈 내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우리는 자유라는 이름으로 이기적인 선택을 할 때가 참 많습니다. 나의 정당한 권리를 굽히지 않으려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입힌 적은 없으신가요?내 권리를 포기하고 이웃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 어떻게 진짜 자유가 되는지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타인을 향한 사랑으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영광03. 자유라는 무기로 상처를 입히는 이기적인 인간04. 하늘의 권리를 포기하신 십자가의 은혜05. 결론 가족이나 친구와 말다툼을 할 때, 끝까지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때가 있습니다."내 말이 맞잖아, 틀린 말 했어?"라며 논리적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나면 속이 시원해야 하는데, 묘하게 마음 한구석이 찝.. 2026. 6.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