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판결의권위1 [신명기 17장 묵상] 흠 있는 제물과 자기 고집으로 예배를 더럽히는 이유 하나님 앞에 헌금이나 시간을 드릴 때, 내게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것을 드리기보다 쓰고 남은 찌꺼기나 아까운 마음이 든 것을 대충 떼어 드리며 "그래도 안 드리는 것보다는 낫겠지"라며 슬그머니 넘어가려 한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삶의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의 판결을 따르기보다, 끝끝내 내 고집과 자존심을 꺾지 못해 공동체와 관계를 깨뜨린 적은 없으신가요? 흠이나 악질이 있는 소와 양은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니 결코 드리지 말며, 성소의 판결에 오만하게 불순종하는 자는 죽여 악을 제하라 명하셨던 하나님. 적당주의 껍데기 신앙을 찢어버리고 온전한 순종과 거룩함의 자리로 나아가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7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찌꺼기 제물.. 2026. 9.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