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청개구리불순종1 [신명기 1장 묵상] 하라고 할 땐 주저하고 하지 말라니 청개구리처럼 뛰고 있나요? 어려운 위기가 닥칠 때마다 주기도문을 버릇처럼 암송하지만, 정작 내 뜻이 꺾여야 하는 순간이 오면 하나님의 뜻 대신 내 고집을 끝까지 관철하려 들진 않나요?우리는 늘 내 생각이 옳다고 믿는 사사기적 본성에 사로잡혀, 하나님이 "가라" 하실 때는 두려워 주저앉고, "가지 말라"고 징계하실 때는 억지 혈기를 부리며 뒤늦게 무기를 쥐고 뛰어듭니다.하라는 순종은 지연시키면서, 하지 말라는 일에는 거리낌 없이 불나방처럼 돌진하다가 비참한 패배를 맛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 그들의 청개구리 같은 모습을 통해,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내 소견을 깨부수고 온전한 순종의 자리로 돌이키는 비밀을 신명기 1장의 마지막 단락을 통해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하나님의 타이밍을 놓치고 내 주관대로 뒷북치.. 2026. 7.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