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붕난간설치1 [신명기 22장 묵상] 왜 하나님은 길가의 잃어버린 소와 새 둥지까지 챙기실까요? 길을 가다가 이웃의 물건이 떨어져 있거나 주변 동료가 곤경에 빠진 것을 보았을 때, "내 일도 바쁜데 굳이 나설 필요 없지"라며 슬그머니 고개를 돌려 못 본 체 지나친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내 집을 짓거나 내 공간을 꾸밀 때 다른 사람의 안전이나 생명에 대한 배려는 뒷전인 채 오직 내 편의와 미관만을 따지진 않으셨나요? 길 잃은 이웃의 소나 양을 보거든 절대로 못 본 체하지 말고 반드시 끌어다가 돌려주라 명하시고, 새 둥지를 만났을 때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며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명하셨던 하나님. 사소한 일상의 배려와 창조 질서의 수호를 통해 거룩한 생명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신명기 22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 2026. 9.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