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자기보호에서사랑으로1 야고보서 묵상 에필로그 : 아픈 채찍인 줄 알았는데, 따뜻한 품이었습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심판자가 아닌, 창자가 끊어지는 사랑의 아버지03. '안개'이면서 성벽을 쌓던 겁쟁이들04. '자기보호'를 멈추고, 서로의 죄를 덮어주십시오05. 에필로그 야고보서 1장을 처음 펼쳤을 때가 기억납니다.솔직히 좀 무거웠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라는 말이 마치 "너 똑바로 안 살면 가만 안 둬"라는 무서운 채찍질처럼 들렸거든요. 그런데 1장부터 5장까지, 한 절 한 절 묵상하며 오해가 풀렸습니다.야고보 장로님은 우리를 혼내려는 게 아니었습니다."네 안에 예수 생명이 있잖아. 그 생명은 가만히 있을 수 없어. 흘러넘쳐야 해." 그는 율법의 의무가 아니라, '생명의 본능'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겁니다.마지막 장을 덮으며, 우리가 만난 하나님과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떠.. 2026. 2.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