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신명기11장3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인생의 축복과 저주를 매일 남의 탓으로 돌릴까요? 삶이 꼬이고 영적 침체가 길어질 때마다 환경이나 부모의 탓, 혹은 어쩔 수 없었던 상황 탓만 하며 슬그머니 책임을 회피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삶에 다가오는 실패와 결핍 앞에서 핑곗거리를 찾으며 스스로를 피해자의 자리에 앉혀두곤 합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으로 건너가기 직전의 차세대 백성들을 향해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라며 그리심산과 에발산의 갈림길을 명확히 제시했던 모세. 축복과 저주라는 거대한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주도적으로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상황 탓만 하며 축복의 선택을 미루는 비.. 2026. 8. 27.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삶의 하늘 문이 닫히고 단비가 뚝 끊겼을까요? 열심히 씨를 뿌리고 땀 흘려 노력하는데도 삶의 결실이 맺히지 않고, 사방이 꽉 막힌 채 영적인 가뭄과 메마름에 숨이 턱턱 막힌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인생의 비가 내리지 않을 때 환경이나 경기 침체, 남의 탓만 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발버둥 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마음을 다해 섬길 때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지만, 마음이 미혹되어 다른 신을 섬기는 순간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라 단호하게 경고하는 모세. 내 삶의 메마름을 끝내고 때를 따라 돕는 하늘의 단비를 회복하는 참된 순종의 비밀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배부르면 슬그머니 딴눈 파는 배은망덕한 찌질함03.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축복과 닫히는 .. 2026. 8. 26.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힘으로 억척스럽게 물 대며 살던 인생을 멈춰야 할까요?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내 손과 발로 억척스럽게 수고하며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지만,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채워지지 않는 피로감과 허무함에 지쳐본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힘과 수단으로 물길을 끌어와야만 내 인생과 가정이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나일강의 물을 발로 펌프질해 대던 애굽 땅과 달리, 가나안은 하늘에서 내리는 단비를 흡수하며 여호와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머무는 땅이라고 선포하는 모세. 내 힘으로 억지 물을 대던 피폐한 노예 근성을 내려놓고, 하늘의 은혜로 살아가는 진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발로 물을 대야 안심하는 지독한 노예 근성의 찌질함 03. 홍해의.. 2026. 8.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