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테바나의섬김1 [고린도전서 16장 묵상] 주님이 당장 오신다면 진짜 반가우신가요? 수련회나 금요철야 예배에서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를 눈물 흘리며 뜨겁게 찬양해 본 적 있으신가요?그런데 찬양을 부르던 중 속으로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으신가요?'아, 그래도 아직 내가 못 해본 게 많은데. 결혼도 해야 하고, 집도 사야 하고, 해외여행도 가야 하는데… 주님, 오시긴 오시되 제가 이 땅에서 누릴 것 다 누린 다음에 조금만 천천히 와주시면 안 될까요?' 입술로는 주님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바란다면서도, 실상은 썩어질 세상의 즐거움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주님의 재림이 내 계획을 망치는 '불청객'처럼 느껴지는 우리의 찌질한 밑바닥을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세속적 강함에 취해 사랑을 잃어버린 고린도 교회03. 겉치레가 아닌 묵묵한 섬김으로 부르시는 아버지0.. 2026. 6.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