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전된삶1 [고린도후서 6장 묵상] 세상과 적당히 양다리 걸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주일에는 거룩한 성도처럼 예배드리지만, 월요일부터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돈을 벌고 쾌락을 즐기며 적당히 타협하고 계시지 않나요? 십자가의 좁은 길은 부담스럽고, 세상이 주는 달콤한 성공도 포기하기 싫어 이리저리 양다리를 걸치는 우리의 이중적인 모습을 고백합니다.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바울의 단호한 경고를 통해, 더러운 우상 공장 같던 우리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부르시는 고린도후서 6장의 결론을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세상의 유익도 놓치기 싫어 양다리를 걸치는 찌질함03. 더러운 우상 공장을 허물고 찾아오신 거룩한 은혜04. 모세 언약의 완성, 성령이 거하시는 새 언약의 성전05. 세상과 분리되어 거룩을 주도적으로 선택하는 결단06.. 2026. 7.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