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순절4일차1 [사순절 묵상 4일차] 갈릴리 해변 | 나의 '끝'에서 시작되는 하나님의 '때' (막 1:16-20) 사순절 4일차, 베드로가 일상의 시간(크로노스)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을 맞이했는지 묵상합니다. 나의 능력과 자기보호가 끝난 지점에서 시작되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는 '영적 민감성'에 대해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나를 따라오라" : 관계가 시간을 뚫고 들어올 때03. 내 자기보호가 끝나는 곳이 하나님을 만나는 지점이다04. 영적 민감성: 하나님의 '때'를 알아보는 눈05. 결론 우리는 모두 흘러가는 시간, 즉 '크로노스(Chronos)'의 시간을 삽니다.어부였던 베드로에게는 밤새 빈 그물을 던지고, 다시 그물을 씻는 고단한 일상이 바로 그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카이로스(Kairos)', 즉 하나님의 결정적인 시간으로 만나러 .. 2026. 2.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