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활신앙2 [고린도전서 15장 묵상] 천국보다 이 땅의 축복에 더 목숨 걸고 있진 않나요? 수첩에 적힌 나의 기도 제목 리스트를 가만히 들여다본 적 있으신가요?건강, 자녀의 성공, 취업, 아파트 당첨, 승진… 온통 이 땅에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먹고 잘살게 해달라는 요청뿐입니다.만약 죽음 이후의 영원한 생명이 없다면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라고 성경은 말하지만, 우리는 거꾸로 이 땅에서 세상 사람들처럼 축복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를 가장 불쌍하게 여깁니다. 천국의 소망은 까맣게 잊은 채, 하나님을 그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요술 램프 지니처럼 취급하는 우리의 찌질한 기복신앙을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육체의 부활을 조롱하며 세속에 물든 사람들03. 썩어질 세상 너머 영원한 기쁨을 주시는 아버지04. 구약의 첫 열매가 되시어 죽음을 짓밟으신 승리05.. 2026. 6. 20. [히브리서 11장 묵상]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 내 손의 성과를 내려놓고 부활을 신뢰하라 (히 11:17-22) 히브리서 11장 17-22절을 통해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의 부활 신앙과 야곱, 요셉으로 이어지는 언약 계승을 묵상합니다. 가장 소중한 성과를 내려놓아야 하는 위기 속에서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다음 세대에게 영광스러운 비전을 물려주는 킹덤빌더의 실천법을 확인하십시오. 목차01. 성경본문02.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03.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04.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05. 결론 일터에서 온 열정을 쏟아부어 마침내 성공의 궤도에 올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그것을 완전히 백지화하거나 남의 손에 넘기라는 지시가 떨어진다면 어떨까요?우리의 마음은 억울함과 절망으로 무너질.. 2026. 5.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