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보배로운백성1 [신명기 26장 묵상] 왜 하나님은 첫 열매 광주리와 신앙고백을 요구하실까요?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고 사업이 자리를 잡거나 통장 잔고가 불어나 안정을 찾았을 때, "이 모든 것은 내 피땀 흘린 노력과 능력으로 일군 결과"라며 슬그머니 교만한 마음을 품어본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면서도 내 손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아까워 계산기를 두드리거나,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나눔은 뒷전으로 미룬 적은 없으셨나요?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거든 토지 모든 소출의 첫 열매를 광주리에 담아 제단 앞에 바치며 "내 조상은 유리하는 아람 사람이었으나 주께서 구원하셨나이다"라고 고백하라 명하시고, 셋째 해의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를 배불리 먹여 언약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굳게 서라 명하셨던 하나님. 성공의 도취를 찢어버리고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는 진짜 감사의 .. 2026. 9.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