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베드로의제사장신분1 [신명기 5장 묵상] 십계명이 억압이 아니라 거룩한 백성의 영광스러운 신분증인 이유 하나님의 십계명이나 구약의 율법을 대할 때, 내 자유를 억죄고 잘잘못을 가려내어 단죄하려는 무거운 규율처럼 느껴진 적은 없으신가요?우리는 흔히 율법을 생각할 때 지키지 못하면 벌을 받는 공포의 규칙집으로 오해하곤 합니다.하지만 가나안 입성을 앞둔 출애굽 2세대를 향해 "나는 너를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이라 선포하시며 모세 언약의 핵심인 십계명을 주셨던 하나님.이 율법 언약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거쳐 사도 바울과 베드로, 요한의 고백 속에서 우리 신분의 영광으로 완성되는지, 신명기 5장의 설교를 통해 그 풍성하고 다채로운 신학적 지평을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율법의 기준을 나를 억압하는 굴레로 여겨 피하려 드는 찌질함03. 은혜의 서문과 모세 언약, 그.. 2026. 8.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