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발바닥으로밝는곳1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인생의 축복과 저주를 매일 남의 탓으로 돌릴까요? 삶이 꼬이고 영적 침체가 길어질 때마다 환경이나 부모의 탓, 혹은 어쩔 수 없었던 상황 탓만 하며 슬그머니 책임을 회피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삶에 다가오는 실패와 결핍 앞에서 핑곗거리를 찾으며 스스로를 피해자의 자리에 앉혀두곤 합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으로 건너가기 직전의 차세대 백성들을 향해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라며 그리심산과 에발산의 갈림길을 명확히 제시했던 모세. 축복과 저주라는 거대한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주도적으로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상황 탓만 하며 축복의 선택을 미루는 비.. 2026. 8.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