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말씀에순종하는새백성1 [신명기 5장 묵상] 하나님이 너무 거룩하고 두려워 감히 나아가지 못할 때 필요한 분 하나님의 거룩함과 엄위하심 앞에서 내 비루한 죄와 허물이 드러나 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고 주춤거렸던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나 말씀의 거룩한 봉우리를 마주했을 때, 그 찬란함에 기뻐하기보다 내 죄성 때문에 소멸될까 봐 두려워하며 슬그머니 뒤로 물러서곤 합니다. 모압 평지에서 과거 호렙산의 타오르는 불길과 흑암, 캄캄함 속에서 임하셨던 하나님의 음성을 백성들이 얼마나 두려워했는지를 회상시키는 모세. 백성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중보자를 찾았던 그 순간 속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과, 신약의 유일한 중보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신명기 5장의 마지막 단락을 통해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앞에서 두려워 떨며 외면하려 .. 2026. 8.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