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와같은선지자1 [신명기 18장 묵상] 왜 내 귀에 달콤한 거짓 조언과 말에 흔들릴까요? 삶의 막막한 길목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기다리기보다, 내 불안을 즉시 잠재워줄 달콤하고 그럴듯한 세상 전문가들의 조언이나 내 입맛에 맞는 위로에 더 마음을 빼앗긴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귀를 즐겁게 해주고 당장 눈앞의 성공을 보장해 주는 소리를 하나님의 뜻이라 쉽게 착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호렙산의 무서운 불길 앞에서 두려워 떨던 백성들을 위해 모세와 같은 한 선지자를 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둘 것이라 약속하시며, 제멋대로 지어내어 말하는 거짓 선지자는 반드시 죽이라 명하셨던 하나님. 거짓된 위로를 걷어내고 오직 주님이 세우신 참 선지자의 음성에 온전히 청종하는 진짜 분별의 실력을 신명기 18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입맛에 맞는 거짓 .. 2026. 9.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