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는날마다죽노라1 [고린도전서 15장 묵상] 십자가 희생은 피하고 영광만 바라고 있나요? 입술로는 부활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막상 현실에서 누군가를 위해 내 지갑을 열거나 내 자존심을 꺾어야 할 때면 매몰차게 돌아서 버린 적은 없으신가요?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YOLO), 나도 좀 즐기며 살자!"는 세상의 유혹 앞에서 우리의 믿음은 너무나 쉽게 흔들립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았음에도 기꺼이 손해 보는 십자가의 길을 피하고, 철저히 내 안위만 챙기려는 이기적이고 찌질한 쾌락주의의 민낯을 고린도전서 15장을 통해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어차피 죽을 인생, 먹고 마시자는 세속적 쾌락주의03. 최후의 원수마저 발아래 두시는 승리의 하나님04. 십자가의 죽음을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신 구속의 은혜05. 결론 교회 안에서 "나는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겠습니다"라고.. 2026. 6.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