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공평한간사와되1 [신명기 25장 묵상] 왜 하나님은 부정한 손을 자르고 아말렉을 지우라 하실까요? 위기나 갈등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과 수치스러운 부위를 공격해 이기려 한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손익을 따지는 비즈니스 현장이나 일상에서 내 손안에 두 개의 저울추를 쥐고, 내가 살 때는 넉넉한 잣대를 들이대며 남에게 줄 때는 깎아내리며 슬그머니 이익을 챙기진 않으셨나요? 남편을 돕는다는 명분이라도 남자의 음낭을 잡은 여인의 손은 긍휼 없이 찍어버리라 명하시고,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를 두지 말며 광야 길에서 지친 약자들을 뒤에서 비열하게 기습했던 아말렉의 흔적을 천하에서 도말하라 명하셨던 하나님. 비열한 수단과 속임수를 찢어버리고 공평한 거룩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엄중한 공의를 신명기 25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 2026. 9.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