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린도전서5장1 [고린도전서 5장] 내 안의 은밀한 누룩, 방치하시겠습니까? "남들도 다 이 정도는 하잖아." 내 안의 은밀한 죄와 타협하며 합리화하고 계시나요?고린도전서5장은 죄를 품고도 영적으로 교만했던 교회를 향해, 유월절어린양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복음을 선포합니다.구약의 묵은누룩을 버리고 순전한 새 덩어리가 되는 성화의삶을 오늘 기독교묵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일상속크리스천으로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이 이끄는 참된 킹덤빌더의 길을 공개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죄를 품고도 교만한 인간03. 유월절 어린 양의 성취04. 거룩하게 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05. 결론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죄와 참 쉽게 타협합니다.직장에서 슬쩍 눈감아주는 거짓말,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은밀하게 즐기는 미디어, 이웃을 향한 미움과 시기심. 속으로는 양심에 찔리면서도 "요즘 세상에 .. 2026. 5. 28. 이전 1 다음 반응형